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김해시가 독립유공자 가구를 찾아가 명패를 부착했다. [자료=김해시]  © 박정호 기자

김해시는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기념해 13일 조현명 부시장, 안주생 동부보훈지청장과 3.1동지회 김해지회장인 이광희 시의원이 독립유공자 가구를 찾아가 명패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부시장 등은 김해에 주소를 둔 독립유공자 유족 25명 중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 조용명(1897-1949) 지사의 자녀 조철순(81)씨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부착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 지사는 1919년 4월 12일 당시 김해군 장유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해 활동하다 체포됐으며 정부는 이 같은 공훈을 기려 2019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관내 국가유공자 총 3772명에 대2019년부터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올해는 독립유공자, 민주유공자, 6.25참전 유공자 등 1261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0년에는 월남참전유공자, 2021년에는 국가유공자 수권 유족에 대해 명패를 부착한다.


조 부시장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자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에 독립유공자와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