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베트남 경영 연수(베트남 하이퐁 지역에서 단체사진) [자료=김해시]  © 박정호 기자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이영애 ESD코리아 대표)는 지난 20~24일 회원 40명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으로 경영 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베트남 경제동향과 진출전략에 대한 하노이 코트라의 설명회와 하노이 진출 2개 국내 기업과 하이퐁의 엘지전자 협력업체 1곳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짜였다.


60개 회원사를 거느린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신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베트남 시장 정보를 얻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영애 회장은 “김해 여성기업인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경제 흐름에 맞춘 선진 기업경영을 습득하고 기술과 경영부문에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화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