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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이상희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12월 3일 저녁7시30분 송파구민회관(백제고분로 242) 대강당에서 ‘제18회 송파구리듬체조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이상희 기자

 

송파구리듬체조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가 지원·육성하는 리듬체조단이다. 1998년 창단된 후 리듬체조 꿈나무를 키우며 지역의 건전한 청소년 공연문화를 이끌고 있다.

감독을 비롯해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등 21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송파구리듬체조단은 올해 「제10회 전국 초등무용 경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제10회 리듬체조클럽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한성백제문화제’ 등 구의 대표적인 축제 무대에도 오르며 활약하고 있다.

  © 이상희 기자

 

송파구리듬체조단은 매해 연말 정기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리듬체조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정기공연도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우아한 작품으로 무대를 꾸민다. 후프를 이용한 ‘This is Me’를 시작으로 리본, 볼, 줄, 곤봉 등 다양한 리듬체조 종목을 두루 접할 수 있도록 14개 작품을 준비했다. 공연의 대미는 단원 전원이 참가하는 작품 ‘도약송파’로 장식한다.

  © 이상희 기자

 

특히 공연을 위해 단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작품 창작, 프로그램 구성에 참가해 더욱 뜻깊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열정, 리듬체조가 표현하는 곡선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상희 기자



송파구민은 물론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기범 송파구 문화체육과장은 “리듬체조 꿈나무들이 도전과 열정을 가득 담은 공연을 준비했다”며, “온가족이 함께 리듬체조 공연을 감상하며 풍성한 연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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