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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일 토요일 상주문예회관에서 상주를 빛낸 문화인물 ()모정 이명희 명창의 뜨거웠던 애향심을 받들어 전통음악의 보존육성과 대중화를 위하고 우수한 국악인재 발굴 육성함과 동시에 전국 국악인들과 참여하는 전국 국민들에게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삼백의 도시 상주를 알린다.

 

▲ 2019년 제12회 상주국악경연대회 및 특별국악공연  © 김진수 기자


이명희 명창은 20 여년 전 상주지역에 한국 민요를 보존 육성하는 민요경창대회를 상주문화원과 함께 신설하여 상주함창,상주아리랑 민요를 널리 전파하고 보존하는데 힘쓰시고 몇 년 후 상주지역의 판소리, 기악, 무용, 연희, 가야금병창등 많은 종목의 국악을 보존하고 국악인 육성을 위해 상주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 하게 된다.현재까지 종합적인 종목을 모두 아우르는 규모의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편제의 계보를 잇는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예능보유자 모정 이명희 선생은 올 봄 지병으로 인해 소천 하시어 사)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장 정정미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전수조교)가 뒤를 이어가고 있다. ()만정 김소희 국창이 만드신 상주아리랑을 제자인 () 모정 이명희 명창과 함께 널리 보급화 시키고자 그녀의어릴 적 태어나 자란 고향 상주에 2008년 첫 대회시작으로 정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하는 전국종합국악경연대회로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하여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존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국악공연을 준비하며 상주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신 상주출신 모정 이명희 명창님을 기리는 공연으로 국악동인, 후배들, 제자들이 함께 추념의 공연을 준비했다.

 

국악경연대회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하며 특별국악공연은 오후430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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