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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제43대 총원우회장으로 사)국제서비스협회 회장, )국제웃음치료협회 부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최은미 교수가 새롭게 취임했다.

 

▲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스타강사 최은미 교수 제 43대 총원우회 회장 취임  © 김진수 기자

 

 

14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 장미홀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연세인의 밤에서 대학원 총동문들과 교수님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최은미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장 (김창수)을 비롯해 역대 회장단들도 참석했다.

 

  © 김진수 기자

 

 

43대 총원우회장 최은미 회장은 "자랑스러운 연세인과 함께 끝까지 동행하겠다"때로는 함께 건너가기 위해 손도 잡아주며, 때로는 험한 길에 지팡이도 되어 주고, 때로는 쉬어가라 어깨도 빌려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며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에서 꿈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힘주어 말해 참석한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또한 최 회장은 " 자랑스러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동문을 중심으로 연세봉사단을 만들어 지역봉사 활동에도 혼신의 열정을 다할 것이며 임기를 마치시는 박종현 제 42대 총원우회장님과 제42대 임원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임회장인 박종현 전 회장도 "그동안 원우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동문회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을 약속드린다""오늘 취임하시는 최은미 회장님은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미래캠퍼스 제43대 총원우회장님으로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로서 앞으로 2020총원우회를 누구보다 훌륭히 이끌어가시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 김진수 기자

 

김창수 대학원장은 축사를 통해 "각계각층에서 경력과 명성을 쌓은 동문들이 모인 연세대정경창업대학원 미래캠퍼스 총원우회는 단순한 동문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협력하는 든든한 조직으로 성장해 왔다""새로이 취임한 최은미 회장님을 필두로 총원우 회원님들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지금보다 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고견을 주시고 협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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