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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8일 진도군 구자도 인근해상에서 기관고장 선박구조로 김 양식장 추가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18일 낮 12시경 여수 봉산항에서 출항하여 흑산도 해상으로 이동 중이던 J호(42톤, 자망. 승선원 11명)가 밤 11시 30분경 진도군 하구자도 남쪽 3.4km 해상에서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가 김양식장으로 떠밀려간다고 선장 A씨(70세, 남)가 11시 41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50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승선원 11명의 안전상태를 확인하였고, J호는 선장 A씨의 신속한 수리로 자력항해는 가능하나, 김 양식장에 추가적인 피해는 막기 위해 경비정이 새벽 2시 40분경 안전한 곳으로 예인하였다.


J호는 현재 자력항해를 통해 조업해상으로 이동 중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신속한 구조로 추가적인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며, 늦은밤이라 김 양식장의 소유자를 파악중이고, 손괴가 있을시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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