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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강도암향우회장과 향우회원들이 도암면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 김서중 국장

 

 향우회원들의 지극한 고향사랑이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해성, 이상식) 행복천사 릴레이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재강도암향우회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장에서 취임회장 김광식 회장과 향우회원인 강진전기안전관리 윤순오 대표, 경동나비엔강진대리점 임성율 대표가 각각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을 도암면 지사협에 전달했다.

 

김광식 회장은 이임회장 오인환 회장의 기부 소식을 통해 고향인 도암면의 민간 주도 모금운동을 알게 되었다. 연말을 맞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었으면 한다한파에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마음까지 얼어붙지 않도록 도암 지사협에서 잘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해성 지사협 위원장은 추운 겨울철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향우분들에게 감사드린다소중한 성금은 도암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도암면지역발전협의회가 1호로 참여하며 시작된 도암면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 운동은 지난 129일 제48호 기부자인 문막래 다강 대표의 기부와 함께 총 기부액 3천만 원을 돌파했다. 49호로 지역발전협의회의가 동참한 것에 이어 이번 재강도암향우회 회원들까지 릴레이기부가 총 52, 정기후원 78건으로 기부총액 34백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 1,004만 원의 3배 이상이다.

  

한편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재강도암향우회 이취임식에서는 23대 이임회장 오인환 회장과 24대 취임회장 김광식 회장의 이취임사와 함께 새로 구성된 임원 소개가 있었으며 도암면 거주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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