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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 탤런트 김소린이  12월 22일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분 2019방송연기최우수대상을 수상하였다. 

 

▲ 배우겸 탤런트 김소린,2019위대한 한국인 100인에서문화예술부문 방송연기최우수대상 수상  © 김진수 기자

 

‘2019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대한민국신문 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며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총 17개 분야의 전문 심사를 거쳐 올 한해 두드러진 활동으로 국가발전을 이끈 100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탤런트 김소린은 2019년도 MBC드라마 유비무환에서 주연인 지영역을 맡고, 맹씨네 가족에선 막내딸을 맡아 주연의로서 그 첫발을 내딛었기에 이에 공로를 인정받아 위대한 한국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김소린은 현재 영화 만해한용훈 님의침묵 영화 촬영중이다. 

또한 앞으로 다가 오는 2020년에는 드라마 미니시리즈 차기작을 선정중이며, 더 큰역활과 많은 작품으로 찾아 뵐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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