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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제4회 락밴드모델페스티발 행사가 1226()명동 르와지르호텔 18층에서 진행되었다.

▲ 사진제공 락밴드 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락밴드 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 주관을 하였고, 조직위원장 임연희 대표의 자선 콘서트겸 7080세대의 국내최초의 헤비메탈 그룹 전설 백두산 원년 멤버 드러머 한춘근 베이스 조장희 1970년 미8군 하우스밴드 공연을 하였다.

 

폭팔적인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비트 박진감 넘치는 공연 무대매너 락의 진수를 보여주었고, 공연기획 및 연출 총감독 임연희 디렉터, 1978년 미8군 그룹사운드 마지막 베이스기타 주자로서 1980년 최초여성헤비메탈 팝락커싱어 출신의 전설의 여전사 팝아티스트 임연희. 온몸의 에너지를 쏟아붓는 열창으로 가슴 뻥뚫리는 폭팔적인 무대 생동감 넘치고 파워풀한 강열한 파워가 느껴지는 열정적인 무대 여성보컬이다.

▲ 사진제공 락밴드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4회 락밴드모델페스티벌에서 펼쳐질 그룹사운드 락밴드 인디밴드 뉴메탈밴드 k.pop공연과 다양한 음악과 문화 활성화 및 한국을 넘어 동서양 각국의 뮤지션들을 초청하여 페스티벌 개최함으로 좀더 다양한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락 음악과 펜들에게 제공함에 목적을 두고 또 여러나라의 톱모델들이 참여하는 이브닝드레스 의상 패션쇼 궁중한복패션쇼 그리고 스포츠모델 주니어 키즈모델 패션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문화 공연을 즐기는 문화행사 축제로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였다.

▲ 사진제공 락밴드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번 락밴드 모델 페스티벌 행사에 조직위원장을 맡은 글로벌뮤직아트협회 대표 임연희는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기쁨을 주고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을 주는 모범적인 여성 CEO겸 팝아티스트로서 예전의 식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더욱 왕성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구 다짐하며 더 많은 나눔행사와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모범적인 만능엔터테이너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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