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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더케이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9 월드 스타 연예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기부문화공헌 시상식의 1부~ 2부 월드스타연예대상시상식까지 진행이 되었으며 3부는 Y.T.M & 김다희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진행이 되었으며 YTM Family 장유리감독 연출아래 최서아조연출,한동현조연출 감독으로 진행된 패션쇼는 5가지 테마로 꿈. 여신. 팜므파탈 외 색다른 테마로 화려하고 웅장한 패션쇼를 보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 지난 19일 더케이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9 월드 스타 연예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 김진수 기자

 

배우 임다애MC 시작으로 현 패션모델로 활동중이며 패션쇼 조연출로 활동중인  모델 한동현은 오프닝 메인모델로 등장하였으며 팜므파탈 컨셉으로 시작과 동시에 섹쉬한 의상과 파워워킹으로 관중들의 시선과 이목을 집중을 시키며 무대를 장악했다.

 

모델 한동현은 다양한 패션쇼와 드라마 촬영 및 광고배우로써  다양한 분야에 현재 활발히 활동중이며 패션모델만이 아닌 드라마 및 영화쪽으로도 많은 활동을 보여주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큰 포부를 밝혔다.

 

'월드스타연예대상'은 국내외 문화예술 및 가요,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국내 최대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문화, 연예계에 이바지하고 힘써온 스포츠 문화 예술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자리로 국내 문화 예술인들의 휴먼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이끌어온 문화, 연예 예술인들을 치하, 격려하는 국내 유일한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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