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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계의 거목이 모였다.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 (사)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 (사)영화인총연합회 김진문 고문(기획프로듀서협회 부이사장), 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진주지회장 이영돈, 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안상무 부회장(이사)가 한국영화 100년탄생을 기원하는 다짐을 하고있다.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1231일 영화인의 날을 축하하기위해 ()한국영화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의 개회사을 시작으로, 김진문 고문()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부이사장, ()촬영감독협회 조동관 이사장, ()한국조명감독협회 이사장, 영화감독 장태령,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신승호 부회장(이사),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안상무 부회장(이사), 영화제작자 신봉호 대표(협회이사), 진주지회장 이영돈 이사, 네모미디어 김인식 대표(협회이사) 등 영화기획프로서협회 이사진과 영화계 원로와 젊은 영화인들 100여명이 융합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 제57회 영화인의날 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2019 송년회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일영 기획협회 부이사장(고문), (사)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 (사)영화인총연합회 고문 김진문 기획프로듀서협회 부이사장, 영화감독 장태령, 촬영감독협회 조동관 이사장 등 / 사진제공 기획프로듀서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영화 탄생 100년을 오면서 영화에서 최고로 중요한 시작을 알리는 기획프로듀서가 앞으로는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므로 상호 융합해야 한다고 하였다. 2019년 올 한해 한국 영화관객 22,000만명을 관람을 했다, 2020년에도 영화계의 새로운 모습으로 젊은 영화인들과 기획프로듀서협회가 융합하는 참된 모습을 보여 줘야한다고 말씀하셨다.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은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 하지만 새해에도 영화계의 발전을 위하여 영화 단체가 서로 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시면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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