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청계산 정상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20181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및 여러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연 기자


 '쥐의 해'인 2020년 경자년을 맞아 1월 1일 청계산에서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과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 사색의향기 박희영 이사장, 글로벌 아리랑 권태균 단장, 조승환 맨발의사나이로 비롯해 여러 단체가 참가하여 청계산 정상에서 한반도 다민족 선포식을 갖고, 대한민국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운과 평화가 가득한 한해를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동행은 세계를 감동시켰다.
© 김정연 기자

 

이날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이제는 하나다. 세계는 평창으로, 평창은 세계로, 남북의 평화를 이루어 내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잊지 못할 명장면을 소개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세계를 감동시켰다.

특히, 급격한 경사로를 앞에두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화대까지 오르는 한민수의 모습은 올림픽과 다른 패럴림픽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줬으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최고의 명장면을 소개 하면서 "새해에는 국민 모두가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맺혀 지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소망을 전했다.

 

▲ 사색의향기 박희영 이사장은 서울경제연합, 명량문화재단 이사장과 장애인문화신문 총재을 맡고 있다.   © 김정연 기자

 

박희영 명량문화재단 이사장은 매년 각 분야에서 도전과 끈기로 열심히 노력하는 최고의 150명 대학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꿈나무 아버지다.

이 뿐만이 아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세계로 이끄는 부흥자로 4,500개 기업의 이사장으로서 각 나라들과 경제교류 무역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사색의향기는 180만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60여개 지부와 한국에 235개 지회를 가지고 있는 거대한 단체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40만 다문화 가정에 복지 문제를 연구하고, 고령화시대 인구 공동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생활, 경재, 문화를 연결하는 마을기업 육성, 주민편의시설 확충,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등 많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경자년 (庚子年) 새해에는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들이 많은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국민들께 인사를 드렸다.

 

  ▲ 권태균 회장은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글로벌아리랑 서포터즈 단장 이면서 옛골토성 회장이다. © 김정연 기자

 

 

옛골토성 권태균 회장은 올해가 21회째, 2020그릇 무료 떡국 행사를 가졌다. 권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에게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참 사랑 정신을 실천해 오면서 대한민국 응원 문화를 세계로 널리 알리는 글로벌아리랑 서포터즈 단장으로 열정의 사나이다.

그는 새해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멋진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께 인사말을 전했다.

 

▲ 조승환 맨발의사나이 청계산 다민족 행사에 맨발로 청계산 정상 등정  © 김정연 기자

 

조승환 맨발의사나이는 청계산 입구에서 정상 및 하산까지 맨발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새해 꿈을 선물했다.

그는 새해 인사말에서 운명은 마음이 움직인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자신이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며,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합니다.

2020 힘차게 운명을 개척하시고, 자신의 행운을 믿고 열심히 기회를 찾고 도전하여,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더 멋진 한해가 되십시오. 행복한 2020년 되십시요. 화이팅! 이라고 외쳤다.

 

▲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지난해 언론인 휴먼리더 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언론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 김정연 기자

 

김재덕 발행인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사무총장을 맡아 성공 개최를 위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전국을 누비며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대회 유치 단장을 맡아 67개 나라 대표들과 평화포럼, 경제포럼, 환경포럼 등 67개국 대학생 대표들과 장애인 봉사활동을 펼친 그를 두고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라고 한다.

그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언론에 생생하게 보도했다. 당시 가장 가슴이 뭉클한 장면은 "북한 마유철, 패럴림픽 정신을 빛내다." 3월 11일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 메달리스트들의 현장 세리모니가 펼쳐지고 있을때, 홀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

동계 패럴림픽 대회 최초 출전국가인 북한의 선수, 김정현이었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김정현은 다른 선수들과의 기량 차이로 메달 세리모니가 끝난 뒤에야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결승선에는 포기하지 않은 김정현 선수를 응원하는 관중들의 환호가 기다리고 있었다. 메달세리모니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은 관중들은 가장 늦게 들어온 선수에게 가장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최초로 참가한 선수의 아름다운 도전은 경기장에 모인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진정한 패럴림픽 정신은 승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에 있다. 시상식이 이루어지는 도중에도 포기하지 않고 눈 속을 혼자 달린 김정현 선수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패럴림픽 정신을 발견했다.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바로 그 마음이 우리가 가장 박수를 보내야할 모습일 것이다.

'쥐의 해'인 2020년 경자년을 맞아 포기하지 않은 북한 마유철 선수와 같이 끝까지 레이스를 펼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GJCNEWS 특별취재본부
김정연 기자
cnkum8007@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송년회 성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