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KBS1 가요무대 출연하고 있는 가수 윤태화 / 사진제공 프린스엔터테인먼트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지난연말 월드스타연예대상 가요부문 트로트 우수상을 수상한 트로트요정 가수 윤태화, 2020 경자년 새해부터 KBS 1 TV “가요무대“ 1644(16())에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신년 가요무대는 신인 가수편으로 진행됐다.

 

▲ 가수 윤태화 가요무대 준비중 / 사진제공 프린스엔터테인먼트 

미스트롯의 성공으로 가요계에서 큰 이미지를 돋보이고 있는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했다. 가수 장보윤. 박구윤. 윤수현. 강문경. 요요미. 조명섭. 강혜연. 진해성. 윤태화. 도윤. 조정민. 박서진. 풍금. 신미래. 설하윤. 정다한 등의 선배가수들의 곡을 저마다 뽐냈다.

 

▲ 가요무대 열창하고 있는 가수 윤태화 / 사진제공 프린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태화는 금사향의 노래 홍콩 아가씨를 열창하여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여유로운 무대매너를 보였다. 트로트의 요정 가수 윤태화는 19세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벌써10년차 가수이다. 트로트뿐 아니라 중국노래. 팝송도 즐겨부르며 늘 노래에 목말라하는 진정한 가수이다.

 

▲ 가요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는 가수 윤태화 / 사진제공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튜브 방송 레트롯윤태화를 통해 다양한 활동과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며, 가수 윤태화는 요즘 신곡 쏠까 말까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