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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만원 상당 백미 기탁(왼쪽에서 세번째 조현명 부시장, 이현미 기획본부장)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에서 지난 9일 김해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20kg 500포(2,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1992년에 설립되어 전국 26개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천사 무료 급식 사업과 지구촌 빈민지원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45만 2천명이 가입 되어 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이현미 기획본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조현명 부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김해시에 후원해주신 전국자원봉사연맹에 깊은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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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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