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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새해 소망 연날리기> 사진(자료=부산시)  © 김주호 기자

복천박물관(관장 이해련)은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복천박물관 강의실과 복천동 고분군에서 ‘새해 소망 연 만들기 및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무형문화재 제21호 지연장(紙鳶匠)*인 배무삼 씨가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전통 연을 설명하고, 참가자들과 대표적인 전통 연인 ‘가오리연’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끈다.


* 지연장(紙鳶匠): 연(鳶)을 제작하는 부산광역시 지정 장인 배무삼 씨. 부산 동래 전통 연 제작과 연날리기 분야에 전승 계보가 뚜렷해 동래 연의 특성을 체계화하고, 동래 연 전승자들의 작품을 보존하고 계승·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음


이어서 직접 연을 날려보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자들은 사적 제273호인 부산복천동고분군 언덕에 올라 가족들이 함께 제작한 전통 연에 새해 소망을 실어 날리며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접수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복천박물관(☎051-550-0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복천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들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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