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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16일 통합사례관리대상 30세대에 동절기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 박성 기자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16일 통합사례관리대상 30세대에 동절기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밑반찬 등 12종의 식료품이 담긴 키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몸이 아프고 날이 추워서 집 앞 마트에 가기도 힘들었는데, 식료품을 전달받아서 당분간 반찬걱정을 안 해도 되게 되었다며  환한 웃음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여 관내 취약계층 세대가 추운 겨울에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위기계층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전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읍면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반을 구성하고 방문상담을 강화하여 복지소외계층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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