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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 박성 기자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은 지난 21'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응급환자 구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닥터헬기가 이착륙식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한 민원 발생으로 운영상 어려움에 봉착하자 닥터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95월부터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펼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김휴환 의장은 닥터헬기는 생사의 기로에 선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응급실임을 강조하면서 닥터헬기 탑승자가 내 자신, 내 부모, 내 형제가 타고있는 구급차라고 생각하고 다소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더라도 많은 이해와 응원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

 

또 닥터 헬기가 이·착륙할 시 발생되는 소음(115db)은 풍선 터지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점을 착안, 직접 풍선을 터뜨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휴환 의장은 다음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목포대학교 박민서 총장,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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