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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제1차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 개최 사진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김해시보건소는 21일 보건소에서 장기기증등록 장려를 위한 2020년 제1차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의약관련단체와 시민단체 대표, 각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석해 장기기증운동 추진현황을 살폈다.

 

또 뇌사판정 장기기증자 2명에 대한 장제비 1000만원과 진료비 26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뇌사판정 장기기증자는 장제비 500만원과 진료비(본인부담금) 50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1명에게 1억9326만원을 지급했다. 

 

또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보건소 진료비 면제, 시가 설치·관리하는 주차장 주차료 50% 감면, 김해천문대와 와인동굴 입장료 50% 할인, 가야테마파크 입장료 4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해시의 지난해 12월말 기준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수는 1만4421명으로 이는 54만 김해 주민등록인구의 2.7%에 해당되며 매년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보건소의 적극적인 홍보결과 소폭 상승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보건소는 지난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한 ‘지자체 생명나눔 주간 홍보·캠페인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원하는 시민은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휴대폰이나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 후 기증희망을 신청하면 된다. 아니면 보건소를 방문해 기증희망자 등록신청서를 작성해도 된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장기기증은 다른 이의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유산이고 고귀한 생명나눔”이라며 “한 생명이 여러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아름다운 장기기증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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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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