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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시외 버스노선 증설 및 안전점검 강화 점검 모습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김해시는 설명절 연휴를 대비하여 지난 15일~16일 김해여객터미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오는 24일~27일 연휴기간 동안 고속·시외버스 노선을 대폭 증설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를 방문하는 귀향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김해여객터미널를 제공하기 위해 김해시 대중교통과, ㈜이마트, 김해여객터미널(주) 등 민관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일 간에 걸쳐 소방, 건축, 전기, 기계, 가스 분야로 나누어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설명절 연휴기간 동안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고속버스는 서울행(경부) 50회, 인천·인천공항행 2회가 증회 운행되며, 시외버스는 오산·수원·안산행 3회, 부곡·영산·창녕·대구 2회, 안동행 1회 증회 운행된다. 기타 버스노선은 교통수요를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증회 운행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시민들과 귀향객들이 즐거운 설명절를 보낼 수 있도록 대중교통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짧은 연휴 기간으로 도로교통 체증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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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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