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걸그룹 크랙시(CRAXY) / 에스에이아이(SAI) 제공  © 이주헌 기자


걸그룹 크랙시(CRAXY)가 데뷔 타이틀곡 '아리아'의 제작 배경과 스텝의 구성을 오픈했다.

 

지난 17일 유튜브를 통해 프리 데뷔곡 '나의 우주'를 오픈한 '크랙시'소속사 에스에이아이(SAI)측에서는 발매를 앞둔 크랙시의 이미지와 함께 스텝진에 대해서 밝혔다.

 

에스에이아이(SAI)측에서는 "소속 걸그룹'크랙시'의 대표적인 프로듀서로는 더더밴드 출신의 김영준 PD이다."며, "데뷔 22년 동안 프로듀서 역할을 해온 김영준 PD는 약 2년 전부터 에스에이아이(SAI)에 합류, 차별화된 신인 '크랙시'의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 크랙시 데뷔 앨범 이미지 / 에스에이아이(SAI) 제공  © 이주헌 기자


또한 중요한 안무에 대해서는 "케이팝 부분의 핵심 포인트 안무 프로듀싱은 '청하' 롤러코스터'의 공동 안무를 담당했던 '안무가 킹 베어'가 합류 데뷔 타이틀 곡 '아리아'의 안무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안무를 담당한 '킹 베어(이준표)'는 데뷔 타이틀곡 '아리아(ARIA)'의 퍼포먼스에 대해 "지금껏 대중들이 보지 못하였던 차별화된 강력한 안무를 창작했다."며, "차별화된 '크랙시'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핵심 멤버인 작곡 크루 '가키(Gahki)'는 심혈을 기울인 작품인 '아리아(ARIA)'에 대해 "MUD SOUND에 의한 마스킹 효과가 아주 잘 정리되었으며, 트렌디인 리듬의 다이내믹과 신스 악기들의 이미지 느낌이 확연하게 달라 멤버 각각의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아날로그적인 녹음 방식으로 사운드가 정리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가장 특이할 만한 사항은  아이돌로써는 최초로 '앙드레김 패션'에서 전격 지원을 받았다는'앙드레김 패션' 의상 협찬 소식이다. 이에 대해 걸그룹 '크랙시' 프로모션 측에서는 "앙드레김 측의 '크랙시'와 의상 콜라보는 케이팝 패션에 대한 새로운 방향 제시이며, 향후 행보에 대해 음악 관계자들은 큰 기대를 걸기에 충분하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크랙시, 걸그룹, 데뷔, 신인, 아리아, 에스에이아이, SAI, 한류, 스타, 앙드레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