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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은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정규음반 '문득2집'을 공개하였다.

 

문득의 모든 음반이 그렇듯 이번 2집역시 그가 대부분의 작사 작곡 편곡을 하였고 그의 깊어진 연주와 보컬을 느낄수 있다. 모든 곡이 문득만의 소리와 연주로 가득하다. 그의사운드는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음악으로 가득한 음악씬에 독창적인 음악으로 듣기에 충분하다. 한부분도 허투르게 들리지 않은 맬로디와 가사, 하나 하나와 정성드레 연주하는 그의 보컬은 청취후 귓가에 멤도는 멜로디와 가슴깊히 남아 생각하게 만드는 노래로 느껴진다.

 

타이틀곡 '언젠가 우리 가끔은' 마지막 상황까지 온 남자의 감정을 그린 노래로 헤어지기 위해 만난 상황에 망설이고 결국 끝나기엔 지난 사랑이 너무 아쉽다는 내용의 감성 팝 발라드이다. 문득은 이번음반에서 지난 음반의 묵직한 무게보단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감정을 담아내는데 집중한듯 하다. 문득2집은 첫트랙 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한다. 보통 슬픈 이야기로 비극이나 슬픔, 냉소로 끝나는 음반들과 달리 영원히 사랑하고 극복하자의 내용의 메세지의 '사랑하자'로 음반이 끝나는것을 보면 문득의 가치관이 확실히 담겨있는듯 하다.

 

그가 작사 작곡하지 않은 두곡'이별준비'와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은 신예 작곡가 'trillion'과 싱어송라이터 '인지혜'의 곡으로 신예 뮤지션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고자하는 그의 노력이 느껴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홍준호와 K팝스타, 슈퍼스타 K , 불후의 명곡등의 방송 세션에서 활동하는 드러머 이정훈이 깊히 있는 연주로 참여하였고 신예기타리스트 김요한과 정수철의 연주도 음반을 빛내주고 있다. 

 

최근 '나혼자산다' 손담비편에서 손담비가 흥얼거린 노래가 화제가 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시작한 문득은 이번 음반을 통해 좀더 대중들에게 알려지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스스로를 무명의 뮤지션이라 칭하지만 2011년 '마호가니킹'으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10년간 쉬지않고 달려온 그이다. 그의 10년간의 음악을 정리 해주는 이번 앨범은 다양한 음악적 즐거움으로 가득채워져있어 전체를 들어도 지루하지 않게 감상할수 있는 웰메이드 음악으로 느껴진다.

 

문득은 이번 정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방송등으로  활발히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하니 

팬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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