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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5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2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효율적인 행정 사무처리를 위해 매분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는 제3자(채권·채무 등 이해관계자)의 요청에 의한 사실조사, 거주사실과 주민등록 불일치 의심자에 대해 동 주민센터 공무원 등이 직접 세대에 방문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으로 일제정리 기간 내에 재등록하면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다.

 

유광호 민원과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조사를 실시하는 만큼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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