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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사진(자료=밀양시)  © 김주호 기자

오는 2월 23일 오전 10시에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제17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가 최근 10년 중 최고인원 접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1월 17일까지의 접수기간 동안 참가 신청자는 총 9,817명으로, 최근 10년 중 최다 참가 기록을 세웠던 9,560명(제16회)보다도 257명이 많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 참가신청 현황을 보면 ▲하프: 3,368명 ▲10km: 3,505명 ▲5km: 2,944명이다. 신청 접수자 가운데 외국인 참가자가 미국 외 13개국에서 56명이 참가하여 작년보다 21명 증가해 국제대회 분위기가 더욱더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자 연령을 보면 대구에 거주하시는 이규석(89세) 씨가 최고령 남성 참가자이며, 부산에 거주하시는 김영자(77세) 씨가 최고령 여성 참가자로 접수했다. 또한 최연소 김라온(4살)군과 김윤아(3살)양도 참가 신청하였다.


올해 대회에는 이봉주 선수가 10㎞ 경기에 참가하며 팬 사인회도 연다. 박종훈 경남교육감도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5km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 참여한 많은 마라토너들을 환영하며, 경자년 새해를 여는 첫 대회인 만큼 볼거리 많고 특색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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