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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곡박물관 행사 사진 [자료=울산시]  © 박정우 기자

 

경자년 입춘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세시풍속 체험 행사가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연속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2월 1일(토)과 2일(일) 이틀간 입춘첩을 미리 준비하는 입춘 세시풍속 체험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미리 준비하는 입춘, 대곡박물관으로 봄맞이 와요’라는 주제로, 전문 서예가가 쓴 입춘첩 및 가훈 나누기, 입춘첩 직접 써보기, 입춘첩 문구가 들어간 카드 맞추기 놀이, 전래 놀이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 서예가가 쓴 입춘첩과 가훈은 2월 1일(토)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받을 수 있다. 다른 프로그램은 양일 모두 상시 체험 가능하다. 

 

2월 8일(토)과 9일(일)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요로운 새해 첫 보름달 맞이하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대보름달에게 소원문을 작성해 볼 수 있으며, 연날리기, 보름달 모양 소원등 만들기와 부럼 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입춘과 정월대보름은 잊히기 쉬운 세시풍속이지만, 이 기간에 박물관에 들러 행사에 참여하여전통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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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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