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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5일 새벽 여서도 인근 서쪽해상에서 A호(24톤, 완도선적, 근해안강망, 승선원 6명)에 화재가 발생하여 완도해경 경비함 고속단정이용 선수에 모여있는 승선원 6명 전원구조 하였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작업차 완도항에서 출항한 A호 선장 B씨(51세, 남)는 오늘 새벽 5시경 조업을 마치고 다시 완도항으로 입항 중, 여서도 서쪽 8km 해상에서 타는 냄새가 나 기관실을 확인해보니 원인미상의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여 선원들과 선수로 대피한 후 자체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대응 했으나 불가능하다 판단하여 5시 2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등 13척을 동원하여 승선원 6명을 구조하고, 오전 9시 54분경 소화포를 이용하여 화재진압 중 A호는 침몰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침수선박 주변 오염상태는 없으며, 사고원인에 대해서 선장 등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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