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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시장 청과동 앞에서 살균제를 살포하고 있는 방역차량     ©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관내 1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위기대응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감염증 없는 철저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7일 오전 11시부터 구리시 기업지원과 소속 공무원들로 구성된 방역단 5명이 시민들의 발길이 많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유통종합시장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은 방역기를 탑재한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소독약품을 송풍분사하는 방식으로 도매시장 각 건물의 외부와 경매장 내부, 유통종합시장의 롯데마트 및 축산가공동을 순회하며 실시됐다.

 
그동안 구리시는 다중이용시설인 농수산물도매공사 및 유통종합시장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예방수칙을 곳곳에 게시하며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앞으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계태세가 종료될 때까지 주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순회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지난 5년 전 메르스에 이어 또 다시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는 위기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인 소독살균을 통한 방역활동과 더불어 마스크 의무착용, 손소독제 사용 일상화로 시민들이 감염증으로부터 안심하게 다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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