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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수소차 넥쏘(NEXO) [자료=부산시]  © 송세인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17일부터 2020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 1차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40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 원(국비 2,250만 원, 시비 1,20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 원, 교육세 최대 120만 원, 취득세 최대 140만 원의 감면 혜택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제출일 180일 이전부터 계속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 대수는 개인은 1대, 기관(법인, 기업, 단체 포함)은 2대로 제한한다.

 

수소전기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무공해 자동차통합포탈(www.ev.or.kr)’을 통하여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  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 여부를 제조․판매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부산시는 작년 수소전기차 550대 보급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상반기 400대를 시작으로 하반기 430대 추가 보급 예정으로 총 83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9년 말 기준 지자체별 수소전기차 보급현황을 보면, 부산시는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시작이 늦었음에도, 울산을 제외하고 전국 최고 수준으로 보급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소 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구매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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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ksrb20@naver.com
소속:부산지회_부산중앙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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