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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더이엔엠(주) 양해각서(MOU)를 체결  © 김진수 기자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www.uniycef.org, 이사장 심재환)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더이엔엠(주)(대표 이승환, 신환률)은 지난 10일 문화교류콘텐츠개발 및 국제인재양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와 함께 관련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더이엔엠과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및 해외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과 캠프사업, 우수 인재발굴, 해외문화 교류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국제 청소년간의 문화교류와 글로벌 지도자 육성, 국제 행사 공동 개최에도 나서 국내외 낙후 지역과 문화활동에서 소외된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더이엔엠이 보유한 유명인들의 실시간 방송 ‘셀럽TV’ 플랫폼을 활용한 우수인재발굴을 추진키로 했다. 현재 청소년인 Z세대가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 온오프라인도 동시에 수용하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9~26세 청소년 지원을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등록단체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엔 비정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UN-NGO CSD) 소속 WPIAF재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글로벌 청년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0개 해외 지부를 비롯해 국내 10개 지부, 15개 운영위원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펼치고 있다.


더이엔엠은 “국내 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CSV) 차원에서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했다”라며 “미래의 주역이 되는 전 세계 Z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수의 지원 및 육성 프로젝트, 문화 홍보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더 넓고 더 큰 세계로 시야를 넓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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