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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미니앨범 '해시(#)' 커버 사진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 이주헌 기자



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신곡 '쏘왓'(So What) 컴백 이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5일 새 미니앨범 ‘해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새 미니앨범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 이달의 소녀는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 트렌드 이슈 1위,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로 정상을 찍으며 글로벌 대세의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2020년 2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 3위에 오르는 등 지난 1월에 비해 447.57% 상승한 추이를 기록, 국내에서도 엄청난 컴백 화력을 보여주는 등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TikTok)을 통해 '쏘왓챌린지'(#SoWhatChallenge)도 시작하며 팬들과 함께 컴백을 즐기기 위한 이벤트도 구성,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신곡 ‘쏘왓’(So What)의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워 전 세계를 놀라게 할지 기대가 높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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