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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테아츠 & 크레에이티브마인드 프로젝트 포스터 / 엔터아츠 제공  © 이주헌 기자



인공지능이 점점 우리 생활에 밀접해지고 있는 가운데 음악계에서도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인공지능이 작곡한 음악이 음원차트에 올라가는 것은 이제 더이상 공상과학영화 스토리가 아니다. 이를 현실화하고 있는 한국의 두 회사가 손잡았다.

 

인공지능 음악 컨텐츠 회사 ㈜엔터아츠와 인공지능 음악 작곡 기술 회사 ㈜크리에이티브마인드가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음악 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 

 

㈜엔터아츠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 ‘A.I.M’을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인공지능이 창작한 음악을 기반으로 음원, 공연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가수들과 인공지능의 협업으로 제작한 음반을 발매하며 인공지능 콘텐츠 사업화에 앞장서 온 회사이다.

 

㈜크리에이티브마인드는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인공지능 작곡 엔진을 자체 개발하여 전시, 방송, 어플리케이션 등 기술 사업화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 작곡가 수준을 달성한 작곡 기술의 결과물은 'Musia’ 채널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두 스타트업은 협력을 통해 K-POP, 기능성 음악 등 인공지능 음악 콘텐츠부터 인공지능 아티스트, 개인화된 음악 제작 서비스까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들을 올 상반기부터 단계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엔터아츠 박찬재 대표는 “인공지능 음악 분야 프런티어로써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리딩해 나갈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인공지능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창작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국내 업체 간의 시너지가 업계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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