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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사용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김주호 기자

밀양시는 2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사용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2020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보호지침과 개인정보보호 위반 사례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위반을 했을 시 징계 기준 및 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해 시스템 사용자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 접근권한 부정이용, 업무 범위를 초과한 개인정보 조회 등의 주요 사례를 들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사항들에 대해 강조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복지대상자의 소득, 재산, 가족관계 등 다량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시스템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정영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나날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교육이 시스템 사용자의 개인정보보호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지속적인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와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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