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한국자유총연맹 주거환경개선 활동 사진(자료=밀양시)  © 김주호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청년회(청년회장 홍창환)는 2월 11일 산외면 통합사례관리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청년회는 전기선이 노후하여 화재위험에 놓여 있고, 조명 또한 어두워 눈 건강에 좋지 않은 박 모씨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화된 전기시설물 일체를 수리▪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었다.


이번 사업은 통합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개선 추진을 위해 견적을 내려고 방문한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청년회장이 박 모씨의 안타까운 사정을 보고 재능 기부를 결심하게 돼 의미가 더 깊다.


홍창환 청년회장은 “부족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한국자유총연맹의 5대 핵심가치와 5대 인재상에 걸맞게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우 산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산외면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써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청년회)는 회원이 30명으로, 지난 1월에 발족식을 갖고 공동체유지 및 발전에 선도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