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무안군의회 이정운 의장이 지난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0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지구촌희망펜상은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세계 각국의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여 인류 안정과 개발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전체대상을 비롯해 자치, 의정, 사회공헌 등 10개 부문별로 수상자들을 선정한다.

 

이날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정운 의장은 무안군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오면서격식 없는 소통과 특유의 포용적 리더십으로 제8대 무안군의회를 모범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무안군의회 이정운 의장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박성 기자



 특히 이정운 의장은 평소 강조해 온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문턱 없는 열린 의회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과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는 등 지방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평이다.

 

이정운 의장은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들이 많아 수상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