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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3일(목요일) 오후 6시 방영하는 엠카운트 다운에서 컴백하는 걸그룹 로켓펀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주헌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13일 음악방송에서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13일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로켓펀치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첫 컴백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켓펀치는 신곡 ‘바운시(BOUNCY)’ 컴백 무대를 통해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로켓펀치만의 색이 더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

 

로켓펀치의 새 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는 발매와 함께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TOP10 안에 안착하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기는 등 무서운 상승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로켓펀치는 13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바운시(BOUNCY)’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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