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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낙연 만나러 갑시다' 주민 만남행사가 있었다.

이낙연 전 총리의 비서관 출신 문은숙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 소화 중 개소식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발길 했다.

이낙연 전 총리는 많은 인파속에서도 국정을 위해 함께 손발을 맞춰왔던 문은숙 예비후보를 한눈에 반기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문은숙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8일 오전 10시경 의정부시청에서 홍문종 국회의원이 의정부() 지역으로 출마설이 돌고 있다는 소식에 기자회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문은숙 예비후보 이낙연 전 총리와 기념사진 촬영 / 사진제공 문은숙 캠프 

홍문종 국회의원은 의정부() 지역으로 출마해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총선이 다가오자 의정부() 지역으로 출마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는 가운데 문 예비후보는 기자들에게 '홍문종 우리공화당 전 대표님께' 라는 제목으로 국민의 심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의정부() 지역을 '8년 정치 암흑기'로 만들어 놓고 어디로 가시렵니까?" 라며 "문은숙은 8년 적폐정치를 종식 시키고자 나왔다" 라고 밝혔다.

또한, "개탄스러운 것은 언론에 보도되는 각종 갑질과 불법 행위로 부끄러움은 의정부() 시민들의 몫이 되었다""의원님의 오락가락 행보에 시민들께서는 정신이 다 어지러울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의정부() 지역을 8년 암흑시대로 만들고도 모자라 의정부()으로 가시려 한다는 소문에 경악하였다""홍 의원님은 이곳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라고 제안했다.

▲ 문은숙 예비후보 연설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 문은숙 캠프  

한편, 우리공화당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고 홍 전 대표가 이른바 '친박신당' 창당 계획을 밝히는 등 해당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당에서 제명했다. 홍 전 대표는 의정부() 지역구 현역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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