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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새미 캐릭터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김해시는 수돗물 ‘찬새미’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각종 국제인증 등으로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차별성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돗물 생산에 있어 무엇보다 강변여과수와 표류수를 이용해 취수원을 다변화했고 기존 고도정수(오존·입상활성탄) 방식에 추가로 2021년까지 분말활성탄시설을 도입한다. 

 

또 수돗물 생산과정에 대한 ISO(국제표준화기구) 4개 부문 경영시스템과 병입수 NSF(국제위생재단) 인증 취득, 국내 2번째 수도박물관 개관 운영 등 다양한 수돗물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녹조나 유기물 증가 시 염소 소독으로 인해 정수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유해한 부산물인 총트리할로메탄(THM`s)이 강변여과수를 사용하면서 표류수를 사용하는 낙동강 인근 지차체 정수장보다 3~5배 낮아져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집 수돗물 품질 확인을 위한 안심확인제와 수돗물 시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수돗물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수도박물관은 올해 2년째를 맞아 기획전시 개최와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수돗물 실수요자 중심 방문 확대 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찬새미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 

 

조재훈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차별성이 분명한 김해시 수돗물 인프라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찬새미 음용률을 높이고 앞으로도 더 좋은 수돗물을 생산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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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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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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