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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24일 지역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목포시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대표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이 발생한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시에서는 현재 방역을 대폭 강화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만큼 종교단체에서도 다수가 모이는 집회는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지역 종교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정부와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주말을 앞둔 지난 21()에도 긴급하게 지역 내 400여개 종교시설에 다수가 모이는 집회 자제를 요청한 바 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우선 35일까지 미사 및 사목회의 등 다수가 모이는 모임을 중지하기로 했으며, 목포지역 원불교 교당은 216일부터 법회를 휴회하고 있다.

▲ 김종식시장 종교계에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차단 협조 요청  ©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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