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특별취재본부=국제언론인클럽뉴스) 신종삼기자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2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마스크 1만 장 긴급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전 지역사회의 노력에 대한변호사협회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코로나19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주민과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대구지방변호사회에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 이에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질병의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며, 효과적인 방역 관리를 위해 위 마스크를 우선적으로 지역사회 의료현장에 기증하였다. 한편, 전국 14개 지방변호사회 역시 마스크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전국 변호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전국 14개 지방변호사회장들로 구성된 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회장 김용주)는 이번 마스크와 성금 지원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적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국기동취재본부장

제보메일 : sam2449@naver.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