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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취재본부) 신종삼 기자 = 구로구가 담장을 보수하고 벽화를 그려 고척동 골목길을 새 단장했다.
구로구는 “삭막한 도심 속 골목을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 위해 고척동 담장(구로구 중앙로 61~69 구간)에 68m 길이의 벽화그리기 작업을 최근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

▲ 구로구 고척동 골목길 벽화  © 신종삼기자

벽화 디자인은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차례의 주민간담회를 거쳐 결정했다. 하늘 느낌 패턴을 배경으로 고척동 슬로건(Go up to the SKY, 고척동, 하늘로 날자!!)을 적고 구름, 새 모양 조형물 50여개도 부착했다. 구정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름 모양의 게시판도 설치했다.
  
이에 앞서 구로구는 골목 환경 개선을 위해 작년 7월부터 이 일대 유흥시설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도로 포장을 완료한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무채색 담장에 아름다운 색이 입혀져 어두웠던 골목이 활기로 가득차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목 주변의 유흥시설을 정비하고 도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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