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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취재본부) 신종삼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관내 기업과 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손소독제기부 관악구청 청사  © 신종삼기자

 

3월 2일, 관내 사찰 무진선원(대표 한연하)에서 관악구에 손소독제 1,000개를 기부했다.

 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같은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할 수 있는 만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후원해 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구는 손소독제 1,000개를 21개 동 주민센터에 배부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20일에는 주식회사 더가넷(대표 김도현)에서 분무형 살균소독제 100개를 기부하기도 했다.

 구는 이를 구청 내 민원실,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주민의 출입이 잦은 장소에 비치했으며, 일부는 관악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에 배부될 수 있도록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품귀현상이 생기고 있는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고 계신 관내 기업, 단체 관계자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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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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