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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반)신종삼 기자=아디다스의 ‘라이트스트라이크’ 기술 적용, 초경량 쿠션 미드솔로 가볍고 속도감 있는 러닝 지원

  © 신종삼기자


가벼운 스트레치 메쉬 어퍼로 쾌적함 높이고, 컨티넨탈 아웃솔로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 갖춰
SL20 앰버서더인 야구 스타 ‘이정후’와 아디다스의 러닝 커뮤니티 ‘AR 서울’의 화보 및 스토리 공개  

글로벌 스포츠 리딩 브랜드 아디다스는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보다 향상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초경량 쿠셔닝 러닝화 ‘SL20(에스엘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L20은 아디다스 초경량 테크놀로지인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가 미드솔 전체에 적용 된 러닝화다. 라이트스트라이크는 가벼운 무게로 속도감 있는 러닝을 지원하고,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른 반응성이 뛰어나 달릴 때 폭발적인 추진력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끈한 실루엣의 어퍼는 신축성 있는 가벼운 스트레치 메쉬 소재로 쾌적한 착화감을 구현했으며, 봉제 라인이 없는 심리스(SEAMLESS) 구조로 발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밀착된다. 독일의 명품 타이어 컨티넨탈사의 합성 고무로 제작된 우수한 내구성의 아웃솔은 미끄러운 지면, 젖은 지면 등 다양한 환경과 날씨에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선사한다.

경량 구조로 설계된 신발 바닥면의 토션 바(TORTION BAR)는 착지할 때 발의 지지력을 강화하고, 러닝에 속도를 더하도록 신속한 방향 전환을 돕는다. 거친 느낌의 3선 로고는 날렵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 신종삼기자

 

  © 신종삼기자

 

아디다스는 SL20을 출시하며 메인 앰버서더인 차세대 야구 스타 ‘이정후’의 화보와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국 야구의 전설인 이종범을 아버지로 둔 이정후는 어린 시절부터 '바람의 손자'로 불리며 심리적인 부담을 느끼기도 했지만, 남들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집중했다. 그 결과 이정후는 이번 아디다스 ‘FASTER THAN: ~보다 빠르게’ 캠페인에서의 그의 슬로건처럼, ‘남들의 기대보다 빠르게’ 아버지의 명성에 도전하는 국가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SL20의 서브 앰버서더로 선정된 아디다스 러너스 서울(이하 AR 서울)의 여성 러너들도 캠페인 앰버서더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AR 서울'은 아디다스의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로, 여성 캡틴과 페이서 등 다양한 러너들이 ‘혼자 보다 빠르게’라는 메시지로 함께 달리는 러닝의 기쁨과 의미를 전한다.

‘FASTER THAN: ~보다 빠르게’ 캠페인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스토리를 통해 빠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는 아디다스 러닝의 새 캠페인으로 손흥민, 화사, 이정후 등 각 분야의 대세 스타들이 참여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SL20의 공식 판매처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를 비롯한 아디다스 주요 매장이며,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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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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