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6일, 밀양시 결혼이민 여성들(허수정 외 1명)이 물품을 기탁하는 사진  © 김주호 기자

밀양시 결혼이민 여성들(허수정 외 1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3월 6일 밀양시건강가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마스크 510개, 손세정제 350개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여 감동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민 여성들로 “밀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 다문화센터 등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되돌려 줄 수 있어 감사하다. 기탁물품은 다문화가정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써달라“고 말했다.

 

 

추정숙 밀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은 취약계층이 많아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세대가 많은데, 이번 성품이 다문화가정에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다문화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결혼이민여성 물품기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