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지원 의원(민생당)20평화광장 원형상가 주차장 지하화, 목포 청춘광장 조성을 첫 번째 지역세대 맞춤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최근 원형상가 상인회로부터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문화공연장 등을 조성해달라는 건의를 받고, 관광거점도시 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주차장 건설에 국비를 지원받는 것은 어렵지만,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공간을 조성하면서 주차장을 지하화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판단이다. 여수 이순신광장의 경우 총사업비(보상비 포함 460억원)50%를 국비로 지원 받아 광장과 함께 지하주차장을 조성한 바 있다.

 

박 의원은 목포시의 관광거점도시 사업계획에 포함된 평화광장 해양레포츠 클러스터 조성 및 바다분수 리모델링사업과 문화공연·버스킹·레포츠 시설 등을 갖춘 청춘광장을 연계해 추진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청춘광장은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공간을 신도심까지 확대하고, 상권 활성화와 청소년문화 발전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면서, “상인회 등 시민들이 목포시에 건의하면 제가 김종식 시장과 협의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해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가는 42일까지 지역세대 맞춤공약을 계속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성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