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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암센타 소아암어린이를 위해 선물을 나누는 소망회 문마리회장과 봉사자들(좌로부터), 경기도 양주시 소외계층 돕기 나눔하는 함현진씨 우측 하단. 사진 키네마인)  ©  장민석 기자

 

(경기=국제언론인클럽뉴스) 장민석 기자 = 어제 30일 오전 11시부터 고양시 국립암센타에서는 소아암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나눔으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문마리 소망회회장과 봉사자 김혜경씨 그리고 한국교육마술협회 함현진 마술사가 수 많은 종류의 선물들을 분류하고 나누고 있었다.

 

 

 

 

▲ (푸시핀은 사랑을 나누는 순수봉사단체이다. 사진 키네마인)  © 장민석 기자


9년간 소아암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한 함현진씨는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병동부터 국립암센타까지 다양한 봉사를 하였다.

함현진씨는 마스크를 봉사하는 분들에게 나눠주고 유한그린텍 구기승회장이 기증한 소독용 물티슈를 어린이 선물로 제공하였다.

  

이어 30일 저녁엔 경기도 양주시의 4개의 주민자치센타에 기증될 마스크 2000장과 소독용물티슈 1000개를 전달하였다. 양주시 회천청년회장인 함연수 대표는 양주시에서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정등 사랑이 필요한 곳에 물품기증과 문화 행사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푸시핀(PushPin)이란? 사랑과 나눔을 하는 장소와 사람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비영리 NGO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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