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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잠실 자동차 극장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있는 서울대치순복음교회 © 송지연 기자


(서울 = 국제언론인클럽 뉴스) 송지연 기자 =12일 서울잠실자동차 극장에서 서울대치순복음교회 신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자동차 안에서 유투브 중계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서울대치순복음교회는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교단에 속한 교회로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강남구와 서울시의 성시화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한민족 3만, 이방민족 30만의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교회이다.

또한 지역과 주민을 섬기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 어린이에게 집중하며 다음세대에 꿈과 희망을 배양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이다.

▲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담임목사  © 송지연 기자

한별목사는 1900년 아펜젤러 선교사가 설립한 평양강서교회 제 1대 담임 순교자 김흥식 목사와,박승일 사모(독립유공자.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상)의 4대손으로써 LA순복음교회에서의 첫 청년부 사역을 시작으로 중국, 러시아, 일본 그리고 한국에 이르기까지 성령운동을 접목한 제자훈련으로 청년에게 비전을, 장년에겐 사명을 깨우는 영적 멘토로 사역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치순복음교회(http://jesusonly.co.kr)의 담임목사로 매주 잠실역에서 노숙자 사역과 장애우 지원사업, 국내의 732명의 대학생들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총장,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성바울신학교의 총장으로서 수많은 현지 목회자와 제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유럽과 남미에 선교 비전을 품고 있으며, 한민족 3만 이방민족 30만 영혼구원의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풀림'2013.04.10.출간=교보문고 종교부문1위, 반디앤루니스 종교부문3위, 예스24종교 부문 4위, 인터파크 종교부문 1위. '흔드심'2016.06.05.출간=교보문고 종교부문1위, 예스24 종교부문 4위. [Way Through]출간-풀림의 영문판2016.04.20.발간 '흔드심'러시아판 출간2017.08.15.'풀림(Way Through)러시아판 출간 2017.08.15. '흔드심'중국어판 출간2018.06.08.'흔드심'영문판 출간2018.12.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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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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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연기자,서울대치순복음교회,부활절,드리아브예배,한별목사,국제언론인클럽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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