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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재수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후원 물품 전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4월 13일(월)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한동훈)와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길복지재단 산하 한길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전달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한동훈 지사장과 임직원들을 비롯하여 한길복지재단의 한창섭 이사장과 한길마을 한미화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후원 물품 전달     ©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100만원 상당의 쌀 20kg 12포대와 기타 생활 물품 등으로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비롯하여 한길복지재단 산하의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동훈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을 위하여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 주시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희망이 되어 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속에서 장애인과 취약계층은 생활 속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길은 지난 3월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지적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후원 물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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