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23일 서울 문래동 모 음식점에서 가칭 국가재난극복소공인연합회가 발대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현 서울소공인협회장, 오승섭 )인천소공인연합회장, 이종민 고양인쇄문화협의체 회장, 김두철 시흥소공인협의회장, 정주택 용인소공인협의회장. 김용호 군포소공인협의회장, 김영흥 (사)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그리고 김경배 한국기업경제살리기중앙회장 등이 참가했다.  ©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김정순] 지역 수도권지역 소공인들이 모여 23일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서 가칭 국가재난 극복 소공인연합회를 발대했다.

 

이들은 이날 “재난적인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공인들이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또 “가뜩이나 어려워진 경제속에서 코로나 19는 뿌리산업을 근근히 지켜온 소공업의 기반도 여지없이 붕괴시키고 있다”며 “소공업인들의 생존은 뿌리산업의 생존이고, 이는 곧 국가의 생존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우리의 역할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소공인연합회 #발대 #재난 극복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