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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과 ㈜사랑과 평화 채효순 대표, 기부천사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이 협약식을 가졌다.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김정순]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이 경기도 양평군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인 ㈜사랑과 평화가 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길 한창섭 이사장과 ㈜사랑과 평화 채효순 대표이사, 기부천사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은 25일 이같은 내용으로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 25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사랑과 평화가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 사랑의 마스크 나노솔트클린마스크 1천장을 기부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

 

㈜사랑과 평화는 이날 한창섭 이사장에게 코로나19 극복용 나노솔트클린마스크 1천장을 기부했습니다.

㈜사랑과 평화와 사회복지법인 한길은 이번 업무 협약(MOU)에 따라 마스크 제작을 위한 공정을 소분화하거나 후속 제품인 면역증강 건강식품 보리새싹 등을 재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지난 3월 사회복지법인 한길에서  명칭변경을 마친  한길복지재단은 안성시 고삼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환영속에서 2008년 설립돼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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