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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본부=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배우 윤송아 사랑의 마스크 기부 동참

 

▲ 사진=배우 윤송아 사랑의 마스크 기부 동참     ©  김진수 기자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사랑과평화 대표이사 & (재)기부천사클럽 채효순 부총재”가 홍보대사 배우 윤송아와 함께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이 운영하는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한길마을”에 26일 방문하여 사랑의 마스크 ‘백약99마스크’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대사인 배우 윤송아는 지적장애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작게 나마 도움이 될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좋은일에 동참하겠다’면서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 사진=온쪽부터 (주)사랑과평화 채효순 대표이사,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배우 윤송아     © 김진수 기자

  

채효순 대표이사는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를 기증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증식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지적장애인들에게 항상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한길복지재단과 함께 지적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밖에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 이세화 총재, 김재수 이사장, 김인식 운영위원장, 신종삼 대외협력위원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기부천사클럽은 국제본부가 미국 뉴욕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 한국본부는 2019년5월에 경기도 성남시에 설립되었으며, (재)기부천사클럽 한국본부(총재 이세화,이사장 김재수)은 많은 NGO단체들과 협업으로 기부천사나눔콘서트&바자회 및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운동 & 장애인돕기운동 & 소년소녀돕기운동,독거노인돕기등 많은 봉사활동&계몽활동을 통해 글로벌기부문화확산운동을 펼쳐가고 있는 국제 비영리단체이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길은 지난 3월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적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투명 경영에 더욱 힘쓰고 있다.

 

㈜사랑과평화(채점식 회장)은 "2016년 개발 완료 특허 등록된 마스크 및 마스크 패드를 생산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기부천사클럽재단 & (사)국민노동책교육개발원 & 기부천사클럽저널을 통해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기부행사를 계속하여 인류 사랑 정신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및 해외 저소득층에 세계 최고 품질의 마스크를 기부하여 건강 지킴이 사명를 감당하고 세계 최고 의료 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국민이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사진=사랑의 마스크 기증식 단체사진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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