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제언론인클럽 =이상희 기자) OBS 공채 개그우먼에서 리포터, MC, 트로트가수로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는 민들레가 연예활동에 이어 보험 설계사로도 병행 하고 있다. 민들레는 개그우먼 13년차, 리포터14년차, 보험설계사는 2년차이다.

▲ 트로트가수 민들레=국제언론인클럽 제공

올해로 무명세월 14년차 베테랑 아티스트다. 민들레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연예활동이 올 스톱된 상태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다. 스스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보험설계사는 물론 대리운전까지 해가며 빠듯하지만 나름 잘 견뎌내고 있다.

민들레는 힘든 시기지만 트로트가수 홍진영 못지 않을 만큼 활발한 에너지를 여전히 뽐내고 지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라는 사실, 민들레는 보도자료를 통해 심정을 전했다 ‘평생 연예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싶다. 아직까지 이렇다 저렇다 할 전성기는 없었지만 분명히 언젠가 제1의 전성기가 올거라 확신한다. 절대 포기란 없다’ 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보험설계사로도 진실 되고 양심 있는 보험설계사로도 살고 싶다. 돈벌이 수단이 아닌 진정성 있는 설계사로 승승장구 하고 싶다’ 고 전했다.

한편 민들레는 2018년 디지털 싱글 ‘안녕 내 사랑’을 발매해 트로트가수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그우먼→트로트가수→보험설계사 민들레, 파란만장한 인생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